다즐링. 잠꼬대 좀 나불거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아얄씨


http://iz4u.net/blog/2008/12/05/788/hanirc-eci

http://iz4u.net/blog/2009/01/07/804/hanirc-eci-2

이 글이 다즐링 블로그에 온지 꽤 되었고 나도 보면서 좀 웃었다지만.

난 다즐링에게 사실 호도 하지 말라고 친히 리플까지 달아줬건만
상식이하 운운하며 리플을 지우질 않나 사실 호도 한적 없다며 잡아 떼질 않나.
사실 할말은 리플로 다 했고 지운다고 해도 내용은 읽었다는걸 보여줬으니..
귀막은 놈에게 계속 말할 필요성도 못느끼겠고 어차피 답이 없는 종자라서 걍 냅두기로 했었는데...

왜 이 글 가지고 나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계속 생기는건지. 슬슬 좀 귀찮다.
처음에는 일일히 설명해 줬는데 자꾸 물어보는 분들이 주기적으로 계셔서..
난 같은말 반복하는거 무지하게 싫어하니깐..

그러니깐. 일단 이 글의 목적은 나에게
"왜 아얄씨 안와요?" "저 블로그에서 한 말이 무슨말임?" 하는 질문에 대해서
링크 1방으로 간단하게 설명하기 위한 포스팅인거임.

어차피 이 상태를 보면 한 1년간은 비슷한 질문이 가끔씩 들어올테고
그때마다 자초지종을 일일히 설명하기에는 내가 짜증이 나기 마련이니깐.
링크 1방으로 해결할수 있다면 얼마나 편한일이겠음.


그래서 들어가는 반박.

http://iz4u.net/blog/2008/12/05/788/hanirc-eci

원문을 인용하려다가 저작권으로 걸고 넘어질거 같아서 링크로 대체한다.
반박이라고 해도 허락을 맡지 않은 무단 전제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는걸로 알고 있으니깐.

한아얄씨가 개인용 무료 서비스라는건 사실이다.
사실 까놓고 말해서 지가 그 안에서 전두환놀이를 하건 말건 딱히 뭐라 하기가 힘든데.
이건 한아얄씨를 구성하는 각각의 서버가 개인사유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은 다즐링과 아키 둘이서 한아얄을 관리 하는거 같아 보이던데.
홀리야 CGI월드 백업공지도 안하고 연말되자 마자 데이터 다 날려버리고 잠적탄지 오래고
다른 서버 주인이나 챈섭 운영자는 활동하는걸 본적이 없다.

일단 지라인의 이유랍시고 적어놓은 글을 보면
2~7번은 지라인의 의미가 될수 없다. 한글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지라인의 의미는 대한민국저작권법에 위배될수도 있는거야.' 가 무슨말이냐.. -_-;;
이유와 의미를 혼동해서 쓰고 있는거 같은데
하긴. 그렇게 치면 1번은 이유가 될수 없다.
'내가 너에게 지라인을 거는 이유는 너에게 서비스를 하지 않기 위함이야!' 가 이유를 설명한 글이 될거라고 생각하는건가.

내가 저 포스팅과 그 뒷 포스팅을 보면서 상당히 혼란스러웠던게
이놈은 국어 단어를 지 생각대로 창조해서 쓰는 재주가 있어서
이게 무슨 의미로 쓰는 말인지 해석하기가 상당히 난해한 구절이 있다는거다.
읽다가 '내가 진짜 난독증인가?' 싶을 정도로.
여튼 문법적 태클은 이만 하고.

자. 그러면 난 왜 지라인을 당한거지?
내 최초 지라인이 3월 9일이니깐. 그 이전의 일만 생각하자.

1번은 이유가 아닌거니깐 무시하고.
일단 난 봇이 아니고 3월 9일 이전까지 불량하게 서비스를 이용한적도 없다.
물론 남에게 위해를 가한적도 없고 저작권 어긴적도 없지.
남에게 욕은 했지만 니한테 신고는 안갔다. 역시 3월 9일 이전까지 니 욕한적 없고. 테러행위 한적 없다.
그게 아니라면 이유가 망콘인데. 망콘콘도 저 사유에 3월 9일 이전까지 걸린적이 없는데?

http://iz4u.net/blog/2008/12/05/788/hanirc-eci#comment-30045
그러니깐 망콘의 삽질이 '당신에게 문의한 것'뿐 밖에 없잖냐.
그게 지라인을 걸 사유인가?

그리고 당신이 공개를 하지 않은것. 일 뿐이지 한아얄 오퍼들 모두가 공개한적 없다. 라고 어떻게 확신할수 있지?
당장 초급용 컴퓨터책에 IRC소개 부문에서 한국 최대의 IRC네트워크 라고 해서 소개되는게 HanIRC인데?

하야웨이의 포스팅은 삭제 되었는지 비공개 되었는지 몰라도 나완 관련 없으니 패스.

http://iz4u.net/blog/2009/01/07/804/hanirc-eci-2

그리고 화수님의 포스팅이 이오공감에 올라간 이후 적어둔 글. 인데..

1번 반박.
채널을 날리지 않고서는 뿌리를 뽑을수가 없고 익명기반 시스템이라 답이 없다구?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나를 판별해서 어뷰즈팀으로 지라인을 먹이는 메커니즘은 어떻게 개발했니?
아 물론 내가 아이피 안바꾸고 닉 그대로 하면서 좀 당당하게 다녀서 그렇게 쉽게 잡..기는 개뿔.
랜덤닉에 프록시에 아이피 마스크까지 랜덤으로 돌려도 잘 짜르기만 하더라?
자기가 말한 변명이라는게 구라라는걸 나를 통해 직접 증명해 놓고서는 낮짝도 두꺼우시지.

아니 뭐 다 좋다고 쳐도 다른 아무런 일도 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를
근묵자흑이라는 논리로 다 쳐내는게 정당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건가?

2번 반박.
예를 들어보자.

내가 길을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이유없이 내 아구지를 주먹으로 갈기는거야.
그래서 난 외쳤지. "이 18노마. 왜 때려?"
그런데 때린 사람이 이런말을 하는거야. "니가 방금 욕해서 때렸다."
.....?!?!?!?!?!

딱. 이꼴이지.


계속 교묘하게 일의 선후관계를 뒤바꾸면서 자기를 정당화 시키려고 노력하는데..좀 추하지 않나.
10개월 전의 통화처럼 당당하게 '여긴 내꺼니깐 꼬우면 단군넷 가세요.' 라고 당당하게 말해.
아 물론 난 전화통화로 욕한적 없고. 내 지인들에게 피해주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경고는 한적이 있는듯.

일단 3월 9일 저녁 아니면 10일 저녁에 내가 전화했었고.
당신은 '여긴 내꺼니깐 꼬우면 단군넷 가세요.' 라고 말했지.
그리고 난 망콘에게 당신 전번을 알려줬었고.
아아.. 물론 오해는 하지 말어. 난 당신 전번을 직접 언급한적 없으니깐.
단지 당신이 전번을 적어둔 당신 블로그의 포스팅을 링크시켜줬을뿐.

망콘이 전화로 욕을 했는지 뭘 했는지 나는 모르는 일이고.
망콘이 당신한테 욕했다고 하던데 사실 그것도 못믿겠다. -_-
실제로 그랬다고 쳐도 왜 나까지 싸잡아서 매도하니.

여튼 저 문자가 4월 13일이라면 아마도 그때 그걸 당하고 나온 말 같은데.
니가 나에게 무슨짓을 했는지. 좀 생각을 해봐라.
뭐 날파리를 파리채로 잡은 수준의 사소한 일이라 잊어버렸으려나?
니가 한 짓은 너의 권력에서 나온 당연한 행동이고 당한자는 억울할뿐?

닉은 밝히지 않겠지만. 내가 3달째 계속 지라인을 당하는걸 의아하게 생각하신 한 분이 당신에게 물어봤었지?
그때 당신의 대답은 '감히 오퍼를 귀찮게 한 죄'로 벌을 받고있다고 말을 했었어.
그분이 그 로그를 전해 주셔서 보긴 봤다만. 근데 지금은 말이 바뀌네?
거기에 당신은 내 전화번호와 내가 알바하는곳의 전화번호를 그분에게 공개했어.
그리고 그쪽으로 전화가 왔고 난 어이가 없었지.
개인정보에 대해서 뭐 관심이 없나봐?
근데 포스팅에는 선심 쓴것처럼 뒷자리만 공개해주네?
왜 이리 이중적이니?

당신이 개인정보 다 까고 다닌다고 남도 그럴줄 알고 있는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홀리에게 전화를 해서 항의했던건.
리저브의 경우엔 당신과의 친분관계가 확인이 되었으니 팔은 안으로 굽을테니 의미가 없을거라고 판단한거고
여튼 내가 홀리에게 확인한건 다즐링의 행위에 대해 한아얄 오퍼로써 반대하지 않느냐. 를 확인 받고자 한거.
들은 대답은 '그분 일이니 알아서 하겠죠. 제가 개입할 문제는 아님' 정도 였던듯.
뭐 그게 그리도 귀찮았나.

3번.
하야웨이 건은 사건의 전개도 모르고 나랑 관련 없으므로 패스.

4번.
그거 어디서 나온 말인지는 몰라도 루머처럼 돌고 있더라.

5번 반박
당신이 당신의 소유인 iz4u서버와 HanIRC를 필요할땐 동일화 했다가 필요 없을땐 따로 보면서 펙트를 흐리고 있는데.
그래. iz4u서버는 스폰 받은 일이 없겠지. 당신 서버인데 당신이 모르겠냐만..
Linkname:    holywar.hanirc.org          
IP Address:    222.122.47.78
Date:    2009-01-29 04:05:19  (UTC)
 
Server Options:     WHOX WALLCHOPS WALLVOICES USERIP CPRIVMSG CNOTICE SILENCE=15 MODES=6 MAXCHANNELS=20 MAXBANS=45 NICKLEN=16 : MAXNICKLEN=30 TOPICLEN=160 AWAYLEN=160 KICKLEN=160 CHANNELLEN=200 MAXCHANNELLEN=200 CHANTYPES=#& PREFIX=(ov)@+ STATUSMSG=@+ CHANMODES=b,k,l,imnpstrDd CASEMAPPING=rfc1459 NETWORK=HanIRC :
Admin Info:    Administrative info about holywar.hanirc.org HolyWar Inc. IRC Admins <ircops[at]hanirc[dot]org>
 
MOTD:   
- 2004-6-8 10:05
-  _   _                      ___    ____      ____
- | | | |    __ _    _ __    |_ _|  |  _ \    / ___|  S i n c e    
- | |_| |   / _` |  | '_ \    | |   | |_) |  | |            1 9 9 4
- |  _  |  | (_| |  | | | |   | |   |  _ <   | |___    _    _    _
- |_| |_|   \__,_|  |_| |_|  |___|  |_| \_\   \____|  (_)  (_)  (_)

-                                            http://www.hanirc.org/

-                 마음과 마음이 모이는 곳 HanIRC입니다.  어서오세요.

- ** HanIRC에서는 도배, 심한 욕설, 지나친 성적 표현, 음란/불법자료
-    서빙 등 실정법에 위배되거나 공익에 반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
- ** 공식 서버 주소는 kr.hanirc.org(한국) 혹은 us.hanirc.org(미국),
-    포트는 6667입니다.  지역에 맞는 서버를 사용하시면 보다 빠르고
-    안정된 채팅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 ** 서버 장애 등에 관한 문의는 ircops[at]hanirc[dot]org 로 보내 주십시오.
-
- ** HanIRC는 1994년에 시작된 국내 최초/최대의 한글 IRC 네트워크로,
-    다음을 비롯한 여러 회사 및 단체의 도움으로 운영됩니다:
-
-    Provide Total Web Solutions - HolyNet - http://www.holywar.net

홀리워 접속할때의 MOTD 메세지다.
지금은 스폰을 안받을지 모르겠지만.
스폰을 받았다면 당신은 거짓말을 하는거고
스폰을 받은적이 없다면 그 여러회사의 이름은 어떻게 팔아먹은거임?

저게 최소한 2004년도에 있던 MOTD니깐 뭐 10년전의 선사시대일도 아니고.
이건 해명이 필요할거 같은데.

6번.
반박은 아니고. 내가 저걸 볼때 처음 느꼈던게.
'난 1년에 200만원을 발라서 내 공간을 만들었으니 여기서 전두환놀이좀 하겠음. 깝 ㄴㄴ' 로 읽힌건 나뿐이려나.

7번 반박.
IRC오퍼레이터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사람이 02년도에 적은 이력서에는 떡하니 적어놓으셨네.
경험적으로 '이런거 적어도 안뽑아 주더라.' 를 증명하는거라면 좀 서글프지만.
이력서에 열심히 IRC오퍼 경력을 적어두고 포스팅에 그런거 의미 없다 운운하다니.. 좀 웃긴듯.
아. 그러고 보니 서버에 이력서하고 자기소개서는 지웠음? 구글링으로 검색이 되어버릴 정도라니.. 보안에 신경좀 쓰셈.

8번 반박.
깔게 가장 많다.
저 짧은 글에서 앞뒤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쉽지 않을텐데. 그걸 보여주는 용단을 행하셨지.
저 글이 너무 읽기 힘들게 적어져 있어서 정리 하자면.

1 다즐링은 3월 9일 이전까지 망콘콘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사실 이것은 의혹이 좀 있긴 한데. 어차피 이젠 망콘도 없고 근거라는게 다 카더라 통신이라서 꺼내긴 좀 뭣하다.)
2 전혀 관계 없는 사람들 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불량채널이라고 신고한것이 특이한 상황이다.
(#멜티블러드, #스파이크걸즈 채널 둘다 그런 상황이었는데 이의제기 무시하고 빵글이 달아주던데?)
3 블루라이언이 이의제기가 타당하다고 주장한 이유가 '채널명이 성인물이라서' 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였는데
(당시 채널명은 #망콘콘 그러니깐 닉네임=채널명이면 성인채널?) 이것을 보고 제대로 대응을 했다고 다즐링은 판단했다.
4 농담을 섞어가며 말했다는게 '난 할수 없으니 니가 구현해봐라.''난 오퍼들이 프로그래밍 한 기계임.' 이던가?
5 여튼 그래서 자기가 망콘콘의 성질을 긁었댄다.
6 그리하여 채널 전체를 날렸다...?!?!?!?!?!?!

여기 어디에 망콘콘과 그 채널 사람들을 지라인한 이유가 있다는거지?
억지로 이유라고 하자면 자기가 망콘의 성질을 긁어서 망콘을 지라인 했다. 라는 결론이 나오는건데..?

그리고 채널에 어뷰즈팀을 박아서 채널을 막은것하고. 채널 전체 사람들을 지라인한것하고 같나.
그리고 자기가 욕을 사서 얻어먹는것이 당신의 정당화에 어떤 영향을 준다고?

9번 반박.
당신이 근묵자흑으로 지라인한 사람중에 원사운드 님이 있었고
그것때 문에 널 까준것일뿐.
그리고 당신이 친추한거 원사운드님이 삭제한지 꽤 되었을텐데.
이건 블로그에 있는 사진이 전형적인 안여돼오덕과 같다고 해서 까는거 같던데.
뭐 IRC오퍼레이터가 '직업'은 아니라는둥. 하루히 안좋아 한다는둥 하면서 자신이 아니라고 정신승리법 써봐야...우습기만 할뿐.

10번 반박.
이게 뭔 개소리인가. 당신의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국어 실력이야 능히 짐작하고 있었지만..
권력 남용 이야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민주주의론으로 들어가서 국민으로 부터 권력이 나온다는 헌법 제 1조를 읊어대다가
국민이 없으니 어쩌고 저쩌고...
'꼬우면 꺼지면 되지 괜히 나랑 싸우면서 권력 운운하지 말라.' 라는 의미는 이해하겠는데..
그렇다고 해서 당신이 부당하게 남을 탄압한다. 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11번
갑자기 아얄씨 돌리는 방법이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와 관계 없음.

12번 반박
본인의 입맛에 맞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라 부당하게 당했기에 항의하는거다.
당신 생각을 보면 아얄씨 내에서는 내가 법이다. 라는 생각 같은데.
뭐. 데스노트 들고 있는 야가미 라이토 놀이라도 하려나? 내 기준에 맞지 않으니깐 너는 지라인!

아까부터 일의 선후관계를 왜곡 하면서 당신 자신을 정당화 시키려 하는데.
유저들이 이유없이 귀찮게 굴어서 생긴 일이 아니라. 당신이 이유없이 부당한 행동을 해서 당신에게 항의하는거다.
그러니깐 원인은 멀쩡하고 선량하게 이용하는 유저들을 이유없이 썰어버린 당신에게 있다고.

13번
IRC서버가 보안이 취약하긴 함. 뭐 나랑 관련은 없고.

14번
마찬가지.

15번
란겨울 같은 경우는 아직도 멀쩡히 살아있던데?
뭐 이게 문제가 아니라. 돈 안받는 서비스니 꼴린대로 해도 된다는 마인드 자체가 참 우습다.

후기 반박.
10만->1만이 되지 말란법 없다. 라는 비약을 통해서 아얄씨가 감시가 되면 니네들 채팅 맘대로 못한다고 위해주는 척 하는데.
좀 이중적이라는 생각 안드나. 걍 솔직하게 귀찮아서. 라고 말하면 될걸 가지고.

http://iz4u.net/blog/2009/01/07/804/hanirc-eci-2#comment-30662
내가 볼때는 상식 이하는 당신인듯. 최소한 자기 독선에 빠져서 눈을 감고 귀를 막은 종자라는건 잘 알겠다.

http://iz4u.net/blog/2009/01/07/804/hanirc-eci-2#comment-30663
애초에 기본적인 생각 자체가 '내가 여기서 하는일은 다 법임.' 이라는걸 전제로 시작하니 말이 될리가 없지.
그 일에서 당신의 행동이 옳은건지 뇌가 있으면 생각을 해보는걸 추천한다.

http://iz4u.net/blog/2009/01/07/804/hanirc-eci-2#comment-30667
내가 의아해 했던게 그것 때문이야.
당신은 사실을 호도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사실을 호도 하고 있으니 내가 황당한거지.
당신이 나를 까서 얻을 이득이 아무것도 없을텐데 이렇게 사실 호도를 교묘하게 했다는건.

당신의 뇌의 용적의 한계로 인해서 기억이 꼬였다거나
꿈을 꾸었는데 그걸 사실과 혼동해서 잠꼬대를 나불거린다거나
것도 아니라면 공개적인 블로그에서 나를 매도해서 매장시키려는 수작으로 밖에 안읽히는데.. 어느쪽이려나?


사실 당신이 무반응으로 일관했을때는 내가 답답했는데
이렇게 되니 일단 황당해서 어이가 없을뿐더러 특히 귀찮아져서 문제인듯.


뭐. 이정도.. 길기도 하군.
트랙백을 붙일까 말까 생각했는데.
다즐링 블로그에 트랙백을 붙이는 방법을 모르니 패스.


※이미 사망하신분 다시 끌어 내는거 같아서 미안함.


※누군가 다즐링 블로그에 트랙백 붙이는 법을 알려주셔서 뒤늦게 붙여본다만.
금방 지우겠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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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학생 2009/04/26 17:04 #

    오 시밤; 내가 치기엔 좀 거대한 상대였구나;
  • 루베트 2009/04/30 10:30 #

    아직도 다즐링과 전투중인가요?
  • 학생 2009/05/24 16:30 #

    아직까지랄까 요샌 별 움직임이 없음.
    현잰 그냥 접속이 마냥 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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