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시방
- 2008/07/08 03:35
이 글은 예전에 본인이 아르바이트중 벌어졌던 사건을
후에 기억을 더듬어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5월 중순즈음의 이야기다.
당시 일요일 새벽.
조선대학교 정문앞의
피시방 야간 알바를 하고 있던 본인은.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를 듣게된다..
"응애.... 응애..."
뭔가
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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